오설록, 제주 말차에 웰니스 더한 '말차플러스' 선보인다
콜라겐·테아닌·프로바이오틱스 담은 데일리 말차 3종 출시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 브랜드 오설록은 제주 말차에 웰니스 성분을 더한 데일리 말차 제품 '말차플러스'(MATCHA PLUS) 3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말차플러스 콜라겐', '말차플러스 테아닌', '말차플러스 프로바이오틱스' 3종이다. 오설록의 세레모니얼 등급 말차에 각각 콜라겐, 테아닌, 프로바이오틱스를 더하고 사과, 복숭아, 오렌지 등 과일향을 조합했다.
제품은 물에 타 마시는 파우더 타입으로 출시됐다. 오설록은 말차 입문자부터 기존 말차 소비자까지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
출시와 함께 '레디, 말차, 고(READY, MATCHA, GO)' 캠페인도 전개한다. 캠페인은 또렷함이 필요한 순간, 산뜻한 아침 등 일상 장면과 제품별 특징을 연결한 브랜드 필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협업 콘텐츠도 이어진다. 오설록은 오는 22일 르세라핌과 협업한 말차플러스를 공개한다. 이번 협업은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 발매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협업 제품과 전용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6월에는 아디다스 코리아와 제주 차밭에서 러닝 행사를 진행한다. 오설록은 러닝, 패션, 라이프스타일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티 리추얼을 액티브한 웰니스 경험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식음료계에서는 콜라겐·프로바이오틱스 등 기능성 성분을 더한 웰니스형 제품으로 말차 소비가 넓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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