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여름 준비 앞당긴다…패션·리빙·뷰티 '온세일' 전개

17일까지 서머 카운트다운 콘셉트로 시즌 수요 공략

온세일 포스터(롯데온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롯데온은 오는 17일까지 여름 시즌을 겨냥한 '온세일'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머 카운트다운'을 콘셉트로 마련됐다. 롯데온은 여름철 수요가 높아지는 패션, 리빙, 뷰티, 키즈 상품을 중심으로 행사 라인업을 구성했다.

참여 브랜드는 한샘, 모던하우스, 프로쉬, 헤지스, 우포스, 이니스프리 등이다.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신발과 원피스, 냉감 의류, 래쉬가드, 언더웨어를 비롯해 침구와 생활용품, 뷰티 상품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매일 운영하는 '오늘의 특가' 코너에서는 시즌 인기 상품을 선별해 공개한다. 비너스 썸머 언더웨어, 배럴 래쉬가드와 수영복, 네파 기능성 냉감 티셔츠 등 여름 패션 상품과 모던하우스 침구, 프로쉬 식기세척기 세제 등 생활용품이 포함됐다.

롯데온은 고객이 행사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기능도 강화했다. 원하는 상품을 검색한 뒤 '온세일' 필터를 선택하면 행사 적용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남지형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여름철 입기 좋은 패션부터 여름 침구, 가구 등 생필품까지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선별해 선보인다"며 "고객이 여름 준비를 보다 합리적으로 할 수 있도록 혜택과 상품 구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롯데온은 계절 전환기에 맞춰 시즌 수요를 선점하는 기획전을 이어가고 있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