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뷰세라 온라이브' 승부수…K뷰티 브랜드 총출동

케라스타즈·RMK·시슬리·발몽 등 주요 브랜드 참여

뷰세라 온라이브.(롯데온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온이 올해 상반기 최대 규모 뷰티 행사 '뷰세라' 기간 동안 라이브 커머스를 앞세워 고객 잡기에 나섰다.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이달 20일까지 '뷰세라 온라이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온라이브는 뷰세라 기간에는 케라스타즈·RMK·시슬리·발몽을 비롯해 랑콤·헤라·달바·센텔리안·루블리스·시세이도 등이 참여한다.

이달 12일에는 랑콤의 '제니피끄 듀오 선물 세트', 'UV 엑스퍼트 듀오', '레네르지 콜라겐 크림 세트'를 라이브 전용 구성으로 판매하며 아이보리 탬버린 백과 배니티 백 등을 증정한다.

13일에는 달바의 '올쎄라 더블샷'을 롯데온 첫 라이브 기념 혜택가에 선보이고 구매 고객에게 미스트·톤업 선크림 등을 추가 제공한다.

14일에는 센텔리안의 '마데카크림 타이트 리프팅'과 '마데카크림 베스트 5종 세트'를 판매한다. 이 밖에 15일~19일에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한편 비대면 쇼핑 수요가 늘어나면서 유통업계는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한 뷰티 제품 판매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실시간 방송을 통해 제품 사용감과 발색 등을 보여줄 수 있어 온라인 구매 부담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