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메디큐브 '부스터프로X2' 업계 최초 론칭
기존 부스터프로 2배 성능…누적 830억 판매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GS샵이 9일 오전 방송에서 메디큐브의 신형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프로X2'를 홈쇼핑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부스터프로X2는 기존 메디큐브 부스터프로 2대를 동시에 사용하는 수준의 성능을 구현했다. 지난달 출시된 제품으로 기존 부스터 프로 출시 이후 약 2년 반 만에 선보인 차세대 모델이다.
헤드 면적이 1.3배 넓어지고 이중 주파수와 듀얼 타겟 시스템으로 한층 강화된 스킨케어가 가능하다. 유효 성분 흡수력은 1332%로 기존 부스터 프로(785%) 대비 2배 이상 향상됐다.
GS샵은 방송 중 구매 고객 대상으로 메디큐브 인기 화장품 4종 세트를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증정한다.
GS샵은 지난해 TV홈쇼핑 중 메디큐브 뷰티 디바이스를 가장 많이 판매한 채널이다. 메디큐브 뷰티 디바이스는 GS샵에서 2023년부터 누적 주문액 830억 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GS샵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재구매율도 1위를 기록했다.
최수연 GS샵 뷰티팀 매니저는 "뷰티 디바이스는 기능과 효과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중요한 만큼, GS샵만의 설득력 있는 큐레이션으로 브랜드들의 최초 론칭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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