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김희은 셰프와 어버이날 맞이 쪽방촌 나눔 행사
'김희은산채더덕비빔밥' 도시락·생수 전달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간편식 메인 파트너인 김희은 셰프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과 김 셰프는 4일 초록우산에 어린이날 기념 도시락 및 완구 전달식을 가진데 이어 7일 오전에는 서울역과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김희은산채더덕비빔밥'과 생수 각 500개씩 총 1000개를 전달한다.
이번 쪽방촌 나눔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븐일레븐과 김 셰프가 함께 공동 기획∙개발한 '김희은산채더덕비빔밥'은 봄이 제철인 더덕볶음을 주재료로 7가지 고명과 셰프 비법 양념 고추장, 참기름 등으로 구성된 건강식이다.
이날 서울역 쪽방촌에 방문한 김 셰프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과 건강한 삶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쪽방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세븐일레븐과 함께 우리 사회 많은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공감과 상생의 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김 셰프는 4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받은 컨템포러리 한식 파인다이닝 '소울'(SOUL)과 파스타 전문점 '에그앤플라워'의 오너 셰프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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