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라이브쇼핑, 서울숲 '상생 정원'서 봉사활동
임직원 50여명 상생 정원 정비…서울국제정원박람회도 참여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서울숲에 위치한 '생생 정원'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생생 정원은 지난 2024년 신세계라이브쇼핑이 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터,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상호 협력을 통해 조성한 400㎡ 규모의 탄소중립형 정원이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오는 5월부터 서울숲에서 시작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여를 위해 연못 정원, 이끼 정원, 숲 정원, 벌의 초원 등을 리뉴얼 했으며, 정원 내에는 산책로와 벤치가 어우러져 작은 생태계가 조성돼 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의 임직원 약 50명은 29일 식물들을 다듬고, 울타리 보수와 바닥 정비 작업 등을 진행했다.
국제적인 정원 행사에 동참해 지역사회와 접점을 넓히고, 시민들에게 오프라인에서 체감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제공해 기업의 상생 이미지를 제고하려는 포석이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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