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상쾌하게 기분전환"…오리온, '목앤허니 깔라만시맛' 출시

"천연 아카시아꿀 사용해 깊고 은은한 단맛 구현"

오리온 목앤허니 깔라만시맛 연출 이미지.(오리온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오리온(271560)은 천연 꿀과 깔라만시 주스를 담은 캔디 신제품 '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봄철 황사·미세먼지·꽃가루 등 외부 자극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간편하게 목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자극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맛과 깔끔한 마무리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천연 아카시아꿀을 사용해 깊고 은은한 단맛을 구현했으며 깔라만시 주스를 더해 상큼한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페퍼민트·로즈마리·유칼립투스 등 15종 허브 추출물과 생강 농축액을 담아 청량감을 강화하고 입안의 텁텁함을 줄였다.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 등 대기질 악화가 반복되면서 목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식품업계도 캔디·음료 등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군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은 천연 꿀을 사용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맛"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