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업계 최초 '포터리' 입점

오픈 기념 추가 10% 할인·협업 티셔츠 증정 등 이벤트

(신세계사이먼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신세계사이먼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WEST 구역에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포터리'(POTTERY)가 업계 최초로 입점했다고 28일 밝혔다.

포터리는 탄탄한 소재와 안정적인 핏의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다. 남성복에서 시작해 여성복 라인까지 확장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다.

최근 2030 세대에게 '신(新)명품'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트렌디한 브랜드를 선제적으로 유치해 아울렛의 집객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포터리 매장은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가 밀집한 WEST 구역에 위치해 쇼핑 연계성을 높였다. 오픈을 기념해 5월 11일까지 30만 원 이상 구매 시 협업 티셔츠 증정, 5월 17일까지 전 상품 추가 10% 할인 등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앞으로도 트렌드 변화에 맞춰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