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푸디버디, 성장기 아이 단백질 '마시는 프로틴' 2종 선봬

단백질 3g 함유로 성장기 아이 하루 단백질 권장량 12% 충족

푸디버디 '마시는 프로틴' 2종 제품 이미지.(하림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하림(136480)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맛과 영양을 갖춘 단백질 음료 '마시는 프로틴' 2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영양 가득한 단백질과 상큼한 과일즙을 조화롭게 배합해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탄탄한 영양을 담았다.

아이들의 입맛을 고려해 사과맛과 샤인머스캣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엄선한 100% 국내산 과즙을 사용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을 줄이고 상큼하고 깔끔한 목 넘김을 구현했다.

영양 성분 또한 아이들의 성장 주기에 맞췄다. 체내 흡수율이 높은 500달톤(Da)의 저분자 피쉬콜라겐을 함유한 단백질 3g으로 3~5세 기준 하루 단백질 권장 섭취량의 12%를 충족할 수 있다.

유산균을 더해 장 건강까지 세심하게 고려했고, 스테비아와 올리고당 등 천연 대체당으로 건강한 단맛을 내 당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100mL 소용량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로 제작해 아이들이 한 번에 남김없이 마시기 적당하다.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안전 캡을 적용했다.

푸디버디 관계자는 "마시는 프로틴은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면서도 필요한 영양을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