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나들이 먹거리 반값…어린이날 완구도 최대 70% 할인

전복∙연어회∙과자∙라면∙음료∙캠핑용품 등 할인가에 선봬

(홈플러스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홈플러스는 따뜻해진 날씨로 외부활동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다양한 나들이 먹거리와 용품을 최대 반값 할인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작지만 알찬 전복'을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로 50% 할인해 판매한다. '홈플델리 생연어회&새우튀김'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3000원 할인해 내놓는다.

스낵, 비스킷, 초콜릿, 젤리 등 제과 50여 종은 각 1000원에 판매하며, 10개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홈플러스 베이커리 '몽 블랑제'에서는 깨찰빵과 슈크림소보로를 30% 할인해 구매할 수 있다.

나들이 갈 때 사용하기 좋은 가성비 PB 심플러스 캠핑용품 50여 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한다. 또 봄∙여름철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상품 '심플러스 냉감 메쉬 경추베개'도 9990원에 판매한다.

특히 주말인 23일부터 26일까지 단 4일간 홈플러스 대형마트를 방문해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쿠폰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어린이날을 맞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완구도 행사카드 할인을 진행한다. △닥터 스쿼시 △시크릿쥬쥬 역할놀이 △사운드스페이스 가면무기세트 △자동차 종합 블럭 등을 최대 70% 할인해 판매한다.

홈플러스 문화센터는 여름학기 선착순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봄학기 수강 회원이라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단 3일간 정규강좌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신규 회원에게는 총 4만원 상당 6종 할인 쿠폰팩을 제공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본격적인 야외활동 시기를 맞아 나들이객을 겨냥해 다양한 먹거리와 용품을 할인하고, 어린이날 완구 특가 행사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상품을 구매하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