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북촌 웰니스 캠페인 '윤빛산책' 진행
5월 3일까지 전시·미식·명상 등 6개 테마 운영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의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서울 북촌에서 웰니스 캠페인 '윤빛산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8일부터 시작해 5월 3일까지 열린다. 설화수는 북촌의 전시장, 카페, 레스토랑, 서점, 명상 스튜디오 등과 협업해 산책 코스를 제안한다.
윤빛산책은 전시, 미식, 책, 소품, 차, 명상 등 6개 테마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정해진 동선 없이 취향에 따라 북촌 곳곳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캠페인의 종착지는 '북촌 설화수의 집'이다. 협업 공간에 비치된 리플렛을 지참해 방문하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럭키드로우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설화수 관계자는 "북촌을 천천히 걷고 머무는 시간을 통해 몸과 마음의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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