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장애인의 날 맞아 스포츠 대회 후원·근로자 가족 지원
장애인휠체어농구·장애인양궁대회 후원 참여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동아오츠카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스포츠 대회를 후원하고 장애인 근로자와 장애인 가족을 둔 임직원에게 복지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장애인의 날 열린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에서 성적이나 순위와 관계없이 참가한 모든 구단에 음료를 전달하는 '포카리스웨트 행복나눔상'을 시상했다. 동아오츠카는 이 대회를 28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 계양구에서 열리는 '제4회 페퍼저축은행배 전국장애인양궁대회 겸 2027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도 4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대회 기간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를 지원한다.
사내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복지 지원도 이어졌다. 2012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올해까지 1000여 명이 혜택을 받았다. 장애인 근로자뿐 아니라 장애인 가족을 둔 임직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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