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 '슈퍼마리오 갤럭시' 굿즈 인기… 일부 매장 품절

키캡·클립 마그넷 빠른 소진… '꾸미기' 수요 공략

더벤티 포스터(더벤티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더벤티는 '슈퍼마리오 갤럭시'(Super Mario Galaxy)와 협업해 선보인 굿즈가 소비자 호응을 얻으며 일부 매장에서 품절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더벤티는 지난 15일부터 마리오, 루이지, 요시 등 주요 캐릭터를 활용한 '키캡' 4종과 '클립 마그넷' 4종을 출시했다. 이번 굿즈는 최근 '꾸미기' 트렌드를 반영한 데다 합리적인 가격과 완성도를 앞세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키캡은 출시 이틀 만에 입고 물량 대부분이 소진됐고, 일부 매장에서는 품절이 이어지고 있다. 클립 마그넷 역시 빠르게 판매되고 있다.

더벤티 관계자는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슈퍼마리오 지식재산권(IP)과 꾸미기 트렌드를 반영한 굿즈가 고객 관심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