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이 집 정돈"…이마트, 리빙·생활용품 최대 반값 할인
인기 브랜드 주방용품부터 침구류·세탁세제·욕실용품 등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이마트(139480)가 봄 맞이 집 정돈 수요를 겨냥해 주방에서부터 욕실까지 일상에서 필요한 다양한 생활용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테팔, 락앤락, 코렐 등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주방용품 체감물가를 최대 절반까지 낮춘다.
국자, 뒤집개, 주걱 등 주방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조리보조기구는 락앤락 브랜드 전품목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50% 할인한다. 테팔·해피콜의 냄비·프라이팬과 코렐의 캐릭터 식기는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40% 할인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효율적인 냉장고 정리를 위한 보관용기는 재질별로 다양하게 준비 되어있다. △강화 유리로 만든 '테팔 마스터씰 뉴 글라스' △젖병으로도 쓰이는 PCT소재의 '셰프웨어 풀트라이탄 클리어' △제올라이트 함유 소재의 '데비마이어 보관용기' 전 품목 모두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반값으로 만나볼 수 있다.
침구류와 이너웨어도 할인한다. 시원한 잠자리를 위한 침구인 '로렌데코 냉감 밴딩 패드' 7종을 50% 할인한다. 잠옷으로 입기 좋은 '데이즈 더편한 팬츠'는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한 가격에, '코튼클럽 소프트 터치 팬티'는 행사카드로 2개이상 구매 시 50% 할인해 판매한다.
세탁용품 최대 50% 행사와 욕실을 색다르게 꾸미기 위한 협업 기획 상품도 준비했다. △피지 모락셀라 세탁세제 △아우라 퍼퓸캡슐 섬유유연제 등을 할인해 제공한다.
샤워기 필터 전문 브랜드 아쿠아듀오와 프리미엄 타올 브랜드 디어리얼이 협업한 '아쿠아듀오 X 디어리얼 콜라보 기획세트'도 준비됐다. 컬러 필터 샤워기 1개와 페이스 타올 2장으로 구성된 이 기획세트는 전점 1만개 한정으로 준비됐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항상 고객의 삶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이마트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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