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팔도 아리,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메인 스폰서 참여
투어 기간 동안 안정적인 행사 운영 지원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팔도와 hy가 기획 단계부터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글로벌 '모던 밸런스 푸드' 브랜드 아리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아리랑(ARIRANG)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월드투어는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마무리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약 4년 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공연으로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에 걸쳐 진행된다.
아리는 이번 스폰서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투어 운영 지원과 함께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선다.
콘서트 현장에서는 글로벌 팬들을 위한 체험형 오프라인 부스를 운영하고 스페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리의 철학과 가치를 소개한다. 방문객 대상 증정품도 제공한다.
또한 콘서트 개최로 관심이 높아진 지역 주민들에게도 '아리'를 알린다. 일부 투어 도시에서는 별도 '아리 존'(ARIH ZONE)을 마련해 공연 현장에서 제공하지 않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팔도·hy 관계자는 "이번 월드투어 메인 스폰서 참여는 '아리'(ARIH)를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계기"라며 "방탄소년단과 함께 글로벌 팬들에게 새로운 식음료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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