뮈뮈에르, 26 썸머 컬렉션 공개…여름 저녁 무드 담았다

'트레이스 오브 애프터글로우' 선보여…W컨셉 선공개 후 무신사·29CM 확대

뮈뮈에르(muemuer)가 2026 썸머 컬렉션 트레이스 오브 애프터글로우(Trace of Afterglow)를 공개했다.(하고하우스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하고하우스의 투자 브랜드 '뮈뮈에르'(muemuer)가 2026 썸머 컬렉션 '트레이스 오브 애프터글로우'(Trace of Afterglow)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한낮의 열기가 지나간 뒤 천천히 식어가는 공기와 여름 저녁의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가벼운 소재와 유연한 실루엣을 중심으로 프릴 디테일과 플로럴 모티브, 빈티지한 텍스처, 정교한 장식을 조화롭게 담은 것이 특징이다.

뮈뮈에르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데일리 스타일에 컬러 배색과 자수 등 섬세한 디테일을 더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여름 아이템을 제안했다. 회사는 이번 컬렉션에 이어 5월 두 번째 썸머 컬렉션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컬렉션은 롯데백화점 잠실·평촌·노원·부산·전주점, 현대백화점 중동·신촌·목동·대구·울산·충청점, 스타필드 수원점, 하고하우스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온라인에서는 W컨셉에서 선공개되며, 23일 오전 10시까지 전 상품 최대 4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3일부터는 무신사와 29CM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