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고칼슘 영양간식 '참붕어빵 우유슈크림맛' 출시

길거리 인기 간식 슈크림 붕어빵 재해석

오리온 '참붕어빵 우유슈크림맛' 연출 이미지.(오리온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오리온(271560)은 길거리 인기 간식 슈크림 붕어빵을 고칼슘 영양간식으로 재해석한 신제품 '참붕어빵 우유슈크림맛'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참붕어빵 우유슈크림맛은 팥과 슈크림으로 대표되는 붕어빵 취향 속, 오리지널 참붕어빵을 통해 팥 붕어빵을 즐기던 '팥붕파'는 물론 '슈붕파'도 언제 어디서나 슈크림 붕어빵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붕어빵 우유슈크림맛은 달콤한 슈크림에 고소한 우유맛을 더해 진한 우유슈크림의 풍미를 완성했다. 참붕어빵 특유의 쫀득한 떡과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크림이 조화를 이루어 한층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성장기 아이들의 필수 영양소이자 현대인에게 부족한 칼슘을 강화해 차별점을 뒀다. 제품 한 개(29g)에 우유 한 잔에 해당하는 칼슘 180㎎을 담아 간식으로도 맛있고 간편하게 칼슘을 채울 수 있도록 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참붕어빵 우유슈크림맛은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긴 고칼슘 간식으로 성장기 아이들과 함께 즐기거나 피크닉, 티타임 디저트로도 제격"이라며 "팥붕파와 슈붕파 모두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