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엘타운 슈퍼위크'…계열사 혜택 모아 특가·포인트 강화

롯데월드·롯데GRS 등 계열사 특가 총집합…연간권 최대 22% 할인

(롯데온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롯데쇼핑(023530)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은 16일부터 26일까지 '엘타운 슈퍼 위크'를 진행한다. 롯데 계열사 혜택을 모아 특가, 포인트 적립 등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월드, 롯데웰푸드, 롯데GRS, 세븐일레븐 등 롯데 계열사가 참여해 온·오프라인 혜택을 통합 제공한다. 롯데GRS의 롯데리아 지류상품권과 크리스피크림도넛 교환권, 롯데웰푸드의 프리미엄 가나 가나샵 등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롯데 아쿠아리움 연간 회원권 '마린프렌즈권'을 오는 18일까지 최대 22% 할인 판매한다. 1년 자유 이용이 가능한 '마린 마스터'와 1년 자유 이용에 체험권이 포함된 '마린 닥터' 등 다양한 구성으로 선택 폭을 넓혔다.

롯데 계열사 상품과 롯데온 상품을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엘포인트(L.POINT)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포인트백 행사도 진행한다. 홈리빙·그로서리·디지털가전·여행 상품 고객이 롯데GRS, 롯데월드, 롯데웰푸드, 롯데칠성 등 계열사 상품을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김은수 롯데온 엘타운팀장은 "봄 날씨에 어울리는 롯데 오프라인 계열사 혜택을 강화한 4월 엘타운 슈퍼 위크를 진행한다"며 "계열사 혜택으로 유입된 고객이 롯데온의 진정한 팬이 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상품 제안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