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 '푸드페스타'서 일식 면 라인업 선봬…B2B 제품군 확대

전통 우동집 콘셉트 부스 운영…'누들 헬시' 라인업 출시

면사랑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 부스 사진. (면사랑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면·소스 전문기업면사랑은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 참가해 일식 면 라인업 제품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8일부터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푸드페스타는 식음료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 상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간거래(B2B) 식음 박람회다.

박람회에서 면사랑은 일본식 전통 우동집 콘셉트 부스를 운영하고 일식 전문 면 라인업을 선보였다.

시식존, 하이라이트존, 누들헬시존, 제품상담존 등으로 공간을 구성해 제품 체험과 함께 급식·외식 현장에서의 메뉴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하이라이트존에서는 사누끼우동, 메밀면 등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누들헬시존에서는 면사랑이 건강한 식생활을 제안하기 위해 선보이는 '누들 헬시' 라인업을 소개했다.

시식 코너에서는 가쓰오우동, 냉우동, 냉메밀소바와 일본식 전통 가라아게를 제공했다.

한편 면사랑은 푸드페스타에 5년 연속 참가하며 올해 감사패와 최우수상을 받았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