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 2026 배럴걸에 트와이스 지효 발탁
시즌 캠페인 본격 가동…여행 설렘 담은 화보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워터 스포츠 브랜드 배럴(267790)이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 지효를 '2026 배럴걸'로 선정하며 시즌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배럴은 이번 시즌 건강미와 에너지가 돋보이는 지효를 새 모델로 선정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만들어진 탄탄한 바디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 트렌디한 매력이 배럴이 추구하는 건강한 워터 라이프와 부합한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 마이 배럴 트립'(Oh, My Barrel Trip)을 콘셉트로, 여행을 떠나기 전 느끼는 설렘과 준비의 순간에 집중했다. 바다나 수영장 중심의 로케이션에서 벗어나 여행을 준비하는 시간과 일상의 장면을 함께 담아내며 워터 스포츠웨어를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아이템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지효는 배럴의 시그니처 아이템 래쉬가드를 비롯해 비키니, 워터 쇼츠, 커버업 등 다양한 스윔웨어를 착용하며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행을 앞둔 기대와 설렘이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여유로운 무드를 통해 워터 스포츠웨어를 일상 속에서도 활용 가능한 스타일로 풀어냈다.
배럴은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올여름에는 실제 워터 액티비티와 바캉스 무드를 담은 후속 캠페인을 통해 워터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배럴 관계자는 "지효는 건강미와 트렌디함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글로벌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며 "올 시즌 지효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워터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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