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스테디' 돼지바의 변신…롯데웰푸드, 모나카로 카테고리 확장
돼지바 특유의 4중 구조와 맛을 모나카 형태로 완벽 재해석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웰푸드(280360)가 베스트셀러 빙과 '돼지바'의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다가오는 빙과 성수기를 공략한다.
롯데웰푸드는 모나카 아이스크림 돼지바빵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돼지바빵은 돼지바 브랜드를 활용한 카테고리 확장으로 쿠키 분태·딸기 시럽 등 돼지바의 핵심적인 특징을 모나카 형태로 재해석한 신제품이다.
신제품은 돼지바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구현했다. 쿠키 분태와 초코 코팅·아이스크림 그리고 딸기 시럽까지 특유의 4중 구조를 그대로 옮겨와 층별로 쌓았다.
또 먹기 아까운 느낌이 드는 귀여운 돼지모양의 병과로 모든 재료를 감쌌다. 모나카 타입으로 먹기 편하며 돼지바의 유일한 아쉬운 점이었던 쿠키 분태 흘림 걱정도 없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돼지바빵은 40년 넘게 사랑받아 온 돼지바의 맛을 유지하면서도 모나카 특유의 편의성을 더해 취식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스테디셀러 브랜드의 자산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재미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카테고리 확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