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버터와플, '프리미엄 에디션' 이즈니생메르 와플 출시
프랑스 노르망디 청정지역 버터로 더욱 풍미 깊게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크라운제과는 프랑스 노르망디의 청정 지역 명품 버터로 만든 '버터와플 with 이즈니생메르 버터'를 한정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원재료 본연의 맛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귀족 버터'로 사랑받는 이즈니 버터를 아낌없이 사용했다.
핵심은 원재료의 품질이다. 프랑스 고급 버터 브랜드인 이즈니생메르 버터를 11%나 함유했다. 특히 다른 유제품 첨가물 없이 오직 이즈니 버터만을 사용해 반죽했다. 버터와플 특유의 기분 좋은 오독오독한 식감에 부드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씹을수록 입안 가득 퍼지는 이즈니 버터만의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했다.
1997년 첫선을 보인 버터와플은 현재까지 누적 매출 5000억 원을 돌파한 국민 과자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필수 구입 품목으로 꼽힌다. 오랜 시간 검증된 맛에 프랑스 노르망디의 정통 풍미를 더해 스테디셀러의 품격을 한 단계 높였다.
이번 프리미엄 에디션은 총 10만 3천 갑(케이스) 규모로, 원재료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한정 생산 방식을 택했다. 특히 버터의 수급부터 반죽 공정까지 크라운제과만의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버터와플에 프랑스 명품 버터의 풍미를 더해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완성했다"며 "이즈니 버터로 빚어낸 차원이 다른 깊은 맛으로 프리미엄 버터와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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