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트레일러닝 컬렉션 신제품 출시
벡티브 시리즈부터 의류·장비 등 고기능성 제품 공개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트레일러닝 컬렉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트레일러닝 컬렉션은 경량성·통기성 및 추진력 등이 뛰어나 장시간의 고강도 트레일러닝에서도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입문자부터 전문 트레일러너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고기능성 트레일러닝화 '벡티브(VECTIV) 시리즈'부터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인 '서밋 시리즈'의 아이템까지 다채로운 구성이 특징이다.
글로벌 노스페이스 소속 엘리트 선수들의 2년간 테스트를 통해 탄생한 고기능성 트레일러닝화 벡티브 시리즈 중 대표 제품인 '벡티브 엔듀리스 4'는 평지 훈련부터 실제 대회에서 최고 기록 달성까지도 지원할 수 있게 설계된 제품이자, 도심 러닝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트레일화다.
3D 형태의 TPU 플레이트를 적용해 고난도 트레일 지형에서도 뛰어난 추진력과 측면 안정성을 제공하고, 높은 접지력과 경량성을 함께 갖춘 서피스 컨트롤 밑창(아웃솔)을 적용했다.
동종 트레일슈즈에서는 보기 어려운 초경량 드림(DREAM™) 중창을 적용해 뛰어난 피팅감을 느낄 수 있어 트레일러닝 입문자도 착용하기 적합하다.
국내 트레일러닝 최강자인 김지섭 선수(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가 즐겨신는 트레일슈즈 '서밋 벡티브 스카이 2'는 극한의 스피드와 민첩함을 추구하는 러너를 위해 설계됐고 벡티브 시리즈 라인업 중 가장 가볍다.
서밋 시리즈의 '카미노 런 재킷'은 트레일러닝은 물론 가벼운 러닝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경량 후디 재킷이고 '서밋 수페리어 퓨처라이트 재킷'은 뛰어난 방수성과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해 주는 초경량 재킷이다.
'서밋 런 베스트 10'은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구조와 체형에 맞게 조절 가능한 스트랩을 통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통기성이 뛰어난 등판 패널과 플래시드라이 소재를 적용해 땀 배출과 건조 속도를 높였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트레일러닝은 변화무쌍한 자연환경에 노출되는 만큼 안전하고 효율적인 러닝을 도울 수 있는 장비 선택이 필수적이다"며 "트레일러닝 컬렉션을 통해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최상의 퍼포먼스를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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