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 해장 성지 '중앙해장 한우양해장국' 홈쇼핑 최초 론칭

100% 한우사골 육수, 국내산 한우 양…신세계푸드서 생산

(KT알파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KT알파 쇼핑이 서울 직장인들의 해장 성지로 불리는 '중앙해장'의 인기 메뉴인 '한우양해장국'을 홈쇼핑 최초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한우양해장국은 신세계푸드와 중앙해장이 협업해 개발한 간편식으로 지난해 10월 트레이더스에 입점한 이후 월 평균 약 2만 봉씩 꾸준히 판매되며 인기몰이 중이다. 그 외 이마트, SSG닷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되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KT알파 쇼핑은 오는 14일 TV홈쇼핑 최초로 '한우양해장국'을 방송 판매한다. 중앙해장만의 40여년 노하우와 신세계푸드의 기술력이 만나 매장의 맛과 품질을 그대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100% 한우사골 육수에 쫄깃한 100% 국내산 한우 양, 시래기와 무청, 콩나물을 넣고 된장과 고추기름을 더해 구현한 고소하면서도 칼칼한 맛을 선보인다.

냉동 공법을 적용해 원재료의 식감과 풍미를 극대화했으며, 식품안전관리 인증(HACCP)을 받은 신세계푸드 자체공장에서 직접 생산해 믿고 먹을 수 있다.

KT알파 쇼핑 식품팀 전도권 MD는 "중앙해장은 하루 평균 20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국내 대표 해장 맛집"이라며 "고물가가 장기화되면서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음식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