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 트렌드 겨냥"…메가MGC커피, 버터가 쫀득해떡 출시

가격 경쟁력에 세트 구매 시 가성비 강화

(메가MGC커피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메가MGC커피가 '디저트 맛집' 입지를 강화하며 신메뉴를 선보인다.

메가MGC커피는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버터떡 트렌드를 반영한 '버터가 쫀득해떡'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디저트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버터가 쫀득해떡은 급변하는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버터의 고소함과 쫀득한 식감을 살렸으며 커피와의 페어링은 물론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도 제격이다.

함께 선보이는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는 꾸준한 인기를 바탕으로 메가MGC커피 시그니처로 자리잡은 젤라또를 취향에 따라 직접 조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메뉴다.

말차·초코·요거트·커피초코칩 등 다양한 플레이버 중 2종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기에 초코볼·믹스 씨리얼·마들렌 콘과자를 기본 토핑으로 구성해 바삭한 식감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쫀득한 식감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이를 반영한 버터가 쫀득해떡과 쫀득한 젤라또 디저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시그니처를 결합한 디저트 라인업을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