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신규 웰니스 프로그램 '호락호락' 선보여
한반도 닮은 산책로 걷기 운영…투숙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확대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한반도 지형을 닮은 호텔 산책로를 따라 걷는 웰니스 프로그램 '호락호락'(虎樂好樂)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호락호락은 워커힐 산책로가 호랑이 형상의 한반도 지형을 닮은 데서 착안한 걷기 프로그램이다. 총 1.4km 코스로 구성됐으며, 걷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호랑이 모습의 지형도 확인할 수 있다.
워커힐은 우선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웰니스 클럽 루(ROO) 회원을 대상으로 4월 9일과 13일 두 차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한걷기연맹 조윤경 강사가 참여해 실내 강연과 실외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울러 4월부터 5월까지는 투숙객 대상 워키(WALKEE) 프로그램으로도 확대 운영한다. 워커힐 관계자는 "호텔 공간의 스토리를 고객 경험으로 확장한 사례"라고 말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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