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레디, 남성 맞춤 '아웃런 선스틱' 출시…야외 활동 공략
번들거림 줄인 에어터치 제형 적용…8시간 지속내수성으로 사용감 강화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의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가 번들거림과 끈적임을 줄인 남성 맞춤 선스틱을 선보이며 선케어 제품군 강화에 나섰다.
비레디는 야외 활동 중에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 '아웃런 선스틱'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웃런 선스틱'은 피부에 닿는 즉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에어터치 제형을 적용해 과도한 피지와 번들거림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고순도 병풀 추출물 핵심 성분인 테카(TECA)도 함유해 외부 자극에 노출된 피부 컨디션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SPF50+ PA++++ 자외선 차단 지수와 8시간 지속내수성을 갖춰 러닝, 골프, 물놀이 등 야외 활동 시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비레디 관계자는 "아웃런 선스틱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사용감과 지속력, 피부 컨디션 관리까지 균형 있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번들거림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남성 선케어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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