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맥스웰하우스 제품 패키지 디자인 전면 재단장
시각장애인 정보 제공 위해 페트 전 제품에 점자 표기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동서식품이 맥스웰하우스 RTD(간편음료)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재단장했다고 6일 밝혔다.
새 패키지는 맥스웰하우스의 상징인 'Good to the last drop' 슬로건과 커피잔 아이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트렌디한 커피 시장에서 클래식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시각장애인 소비자의 제품 식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상단에 점자 표기를 통해 제품 유형을 손끝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리뉴얼된 제품은 3월 말부터 페트 제품을 시작으로 순차 도입되며, 캔 제품에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맥스웰하우스는 페트 4종(블랙·라떼·스위트 블랙·헤이즐넛 블랙)과 캔 3종(오리지날 블랙·스위트 아메리카노·카페 라떼)을 선보이고 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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