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토이저러스 잠실·청량리점, '더티니핑 미니' 매장 오픈

인기 티니핑 굿즈 120여종 판매 및 '티니핑 카페' 운영

4월 1일 서울시 동대문구 토이저러스 청량리점에 위치한 '더티니핑 미니 매장'에서 고객들이 전시된 상품과 체험존을 즐기고 있다.(롯데마트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잠실점과 청량리점에 '더티니핑 미니 매장'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매장은 토이저러스 내 숍인숍 형태로 조성된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잠실점은 약 15평, 청량리점은 약 20평 규모로 구성됐다.

청량리점에 조성된 더티니핑 미니 매장에서는 디저트·음료를 맛볼 수 있는 티니핑 카페와 굿즈샵을 결합해 상품 구매와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하츄로운 생활 아트웍, 하츄꾸 뷰티 상품 등 인기 티니핑 굿즈 120여종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더티니핑 성수 매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이핑 만들기 체험 콘텐츠도 도입했다.

롯데마트·슈퍼 토이저러스 관계자는 "더티니핑 미니 매장은 인기 캐릭터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토이저러스 매장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