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재출시 '마살라버거' 5월까지 한정 판매

인도 전통 요리 티카마살라 재해석해 맘스터치 소스·패티 더해

'마살라버거' 제품 이미지.(맘스터치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맘스터치는 '마살라버거'를 재출시하고 오는 5월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2018년 첫 출시한 마살라버거는 차별화된 인도풍의 이국적인 미식 경험을 선사하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한 제품으로 꼽힌다.

핵심 소스인 마살라 소스는 세계적인 카레 요리인 티카마살라를 맘스터치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특제 소스로, 토마토의 은은한 단맛과 크림의 부드러움에 다채로운 향신료를 더해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했다.

여기에 맘스터치 특유의 두툼한 닭가슴살 패티가 조화를 이루며, 기존 버거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이국적인 감칠맛과 담백함을 균형 있게 구현했다.

마살라버거는 전국 맘스터치 매장에서 5월 31일까지 판매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마살라버거는 인도 카레 기반의 복합적인 풍미를 담고 있어, 기존 충성 고객뿐 아니라 새로운 미식 경험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