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이면 아침식사 영양 진단"…켈로그, SNS 캠페인 진행

4주간 '켈로그의 전지적 아침 참견 시점' 전개

(켈로그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켈로그는 소비자의 실제 아침 식단 사진을 분석해 영양 코멘트를 제공하는 '켈로그의 전지적 아침 참견 시점'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누구나 아침 식단 사진 한 장으로 전문가의 1대 1 영양 맞춤 참견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켈로그의 '시리얼 리얼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비자가 실제로 먹는 '리얼 아침'을 기반으로 보다 실질적인 영양 조언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집에서 먹는 식사는 물론 출근길에 편의점에서 간단히 해결한 아침이나 카페에서 마시는 음료까지 일상의 아침식사라면 어떤 형태이든 참여 가능하다.

다음달 1일부터 28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방식도 간단하다. 자신의 아침 식단을 촬영해 인스타그램 피드나 스토리에 게시한 뒤 켈로그 공식 계정을 태그하면 된다.

'영양 참견'은 단순한 평가가 아닌 영양 전문가가 식단의 장점을 짚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안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탄수화물·단백질·채소·과일·유제품 등 섭취 식품군의 균형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도 제시한다. 켈로그는 프로그램 기간 동안 흥미로운 식단 사례를 선정해 '스페셜 참견' 콘텐츠로 공개할 계획이다.

김용신 켈로그 R&D 뉴트리션팀 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완벽하게 차린 식단보다는 소비자들의 일상적인 아침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데서 출발했다"며 "부담 없이 공유한 한 장의 사진이 전문가의 영양가 있는 참견을 만나 자신의 아침 식습관을 돌아보는 계기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