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서울 명품관서 레어타입 키링 판매

동물 캐릭터 모티브…독특한 디자인·색감 인기

서울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모델이 ‘레어타입’ 키링을 소개하는 모습(한화갤러리아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452260)은 서울 명품관에서 개성 있는 그래픽 키링으로 주목받는 국내 브랜드 '레어타입'(RARETYPE)의 키링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레어타입 키링은 동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위트 있는 디자인과 독특한 색감이 특징이다.

레어타입은 예술과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전통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과장된 실루엣과 대담한 색감이 돋보이는 액세서리를 선보여왔다.

최근 키링은 가방 장식이나 바지 고리, 모자, 자동차 키 등에 달아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어 2030세대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키링을 활용해 개성을 표현하는 스타일링이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