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머스, 한 포로 먹는 아이들 영양 간편식 '에너젤' 출시

한 포에 비타민 B군 3종과 홍삼, 테아닌 함유

'에너젤' 제품 이미지.(풀무원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풀무원(017810)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한 포로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풀스키친 에너젤'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에너젤은 아이들의 에너지 보충을 위한 영양 간식으로 개학 이후 체육 활동, 시험 준비 등 아이들의 활동량이 방학 기간보다 더욱 늘어났단 점에 주목해 스틱형으로 선보였다.

한 포에 4년근 국산 홍삼농축액에 비타민 B군 3종(B1, B2, 나이아신)과 테아닌을 담았으며, 열대혼합과일농축액을 더해 달콤함과 상큼함을 살렸다.

패키지 디자인은 아이들의 안전한 음용을 위해 끝부분을 둥글게 처리해 개봉 시 손 베임을 방지했다. 한 포당 20g 스틱형으로 제작해 휴대성이 뛰어나며 쉬는 시간이나 점심 식사 이후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지난해 10월 '에너지랑 오렌지&파인애플'을 출시한 바 있다.

제품은 풀무원 통합 브랜드 쇼핑 플랫폼 '#풀무원(샵풀무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박스(20gX30입)에 2만 4900원이다.

풀무원푸드머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에너지 보충을 돕는 간식 라인업을 확대하며 해당 카테고리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