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시즌 프리미엄 PB 연속 매진…목표 달성률 225%"
6회 걸쳐 20억 원 주문 기록…여름 신상품 대거 선보인다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SK스토아는 지난달 말부터 선보인 2026년 봄·여름(SS) 시즌 패션 PB 라인업이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SK스토아는 6회에 걸쳐 올 시즌 새로 선보인 프리미엄 라인업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 방송을 진행한 결과 모두 매진을 기록했으며 총 주문 금액은 약 20억 원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목표 달성률은 평균 약 225%였다.
SK스토아는 신상품을 대거 선보이며 '패션 맛집'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먼저 21일 오후 10시 21분부터 진행하는 방송을 통해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 데님 셔츠'를 판매한다. 감각적인 워싱이 돋보이는 데님 셔츠로 트렌디하면서 캐주얼한 연출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다음달 4일에는 여름철을 대비해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 링클 프리 재킷'을 선보인다. 구김없이 한여름까지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소재감으로 실용성까지 높였다.
이 밖에도 '헬렌카렌 블루종 아트웍 티블라우스', '헬렌카렌 나일론 배럴 팬츠' 등 신상품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또 다른 PB 브랜드 인디코드도 흥행 가도에 합류한다. 오는 26일 오후 6시 31분 방송을 통해 '인디코드 멀티 썸머 에어수트'를 선보인다. 연이어 '인디코드 뉴 워셔블 비스코스 썸머 니트', '인디코드 썸머 라이트 스트레치 데님' 등 여름을 겨냥한 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장은 "SK스토아가 오랜 기간 야심차게 준비한 끝에 선보인 패션 PB 신상품들이 고객에게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연속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며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트렌드와 날씨를 고려한 신상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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