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이앤티, '진로 어포튀김' 출시…스낵 안주 시장 공략
허니버티 등 3종…신제품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서영이앤티는 주류 브랜드 진로와 협업해 '진로 어포튀김'을 출시하며 스낵 안주 시장을 단계적으로 확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진로 어포튀김은 술안주 또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스낵형 제품이다. 기존 홈포차 안주류에서 한 단계 확장된 형태로 소비자의 다양한 음주·간식 소비 환경을 동시에 고려했다.
신제품은 국내에서 직접 가공해 어육 함량을 높이고 품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얇고 바삭하게 튀겨낸 식감에 씹을수록 고소하고 짭조름한 감칠맛을 더했다.
라인업은 △오리지널 △허니버터맛 △불닭로제맛 총 3종이다.
오리지널은 어육 본연의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살린 기본 맛이다. 허니버터맛은 버터와 양파 풍미가 어우러진 단짠 콘셉트다. 불닭로제맛은 불닭의 매콤함과 로제의 크리미함이 조화를 이룬다.
진로 어포튀김 소비자가격은 40g 기준 4900원이다. 3월 19일부터 GS25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2+1 행사를 실시한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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