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가성비 쇼핑"…하프클럽, 온리 스프링 위크 진행
닥스·헤지스·앳코너 등 클래식 브랜드 행사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온라인 아울렛 하프클럽은 올 봄 클래식 브랜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온리 스프링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닥스, 헤지스를 비롯해 감각적이고 페미닌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앳코너 등 다양한 브랜드를 엄선했다. 블라우스, 가디건, 트렌치코트 등 매년 간절기 시즌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경량 아우터와 블루종 점퍼 중심의 봄 아우터부터 데일리 상하의, 스타일링을 완성할 잡화류,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의류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데 모았다.
매일 6개의 인기 상품을 하루 동안 특가로 판매하는 원데이 타임특가 코너도 운영한다.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8시 세 차례에 걸쳐 온리하프 전용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랜덤 제공하고 결제 수단별 추가 혜택도 적용된다.
최근 3년간 하프클럽의 직매입 브랜드 매출은 연평균 24% 성장했다. 특히 판매 규모가 가장 컸던 브랜드는 닥스, 헤지스, 마에스트로 등 클래식 브랜드로, 오랜 헤리티지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고객 수요를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하프클럽 관계자는 "세월이 지나도 꾸준히 찾게 되는 클래식 브랜드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의 봄 시즌 아이템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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