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에 적격"…동원 쿨피스, 15년 만에 바나나맛 신제품 출시

용량은 300ml·가격 1600원…44시간 배양 생유산균 담아

쿨피스 생 바나나 제품 포스터.(동원F&B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동원F&B(049770)가 46년 장수 브랜드 쿨피스의 신제품 '쿨피스 생(生) 바나나'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쿨피스가 신제품을 선보인 건 2011년 이후 15년 만이다. 용량은 300ml, 가격은 1600원이다.

쿨피스 생 바나나는 바나나의 달콤함과 쿨피스 특유의 새콤함을 조화롭게 담아 매운맛에 특화된 제품이다.

44시간 동안 배양한 생(生) 유산균이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익숙한 장수 브랜드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