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서홍 GS리테일 대표, 지난해 연봉 7.1억 수령
허연수 전 대표, 퇴직금 포함해 총 68.8억 원 받아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허서홍 GS리테일(007070) 대표가 지난해 보수로 7억 1000만 원을 수령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리테일은 허 대표에게 7억 1000만 원을 보수를 지급했다.
2025년도 임원 인사에서 신임 대표로 선임된 허 대표는 급여 6억 4600만 원, 상여 63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을 받았다.
상여는 매출, 이익 등의 계량지표와 국내외 경제 상황, 중장기 전략 실행도, 리더십 등의 비계량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급됐다.
허서홍 대표의 취임으로 자리에서 물러난 허연수 전 대표는 퇴직금 등을 포함해 총 68억 7900만 원을 수령했다.
세부적으로는 급여 8억 2600만 원, 상여 2억 53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00만 원, 퇴직소득 57억 9600만 원 등이다.
오진석 GS리테일 플랫폼SU장 부사장은 급여 5억 6700만 원, 상여 2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 등 총 5억 9400만 원을 수령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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