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100만개 판매 돌파

누적 판매 1위 '엄마는 외계인' 동기간 판매량 30% 상회

배스킨라빈스 '두바이 스타일' 아이스크림 제품 이미지.(배스킨라빈스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배스킨라빈스는 신제품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이 출시 15일 만에 싱귤레귤러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배스킨라빈스의 누적 판매 1위 제품인 '엄마는 외계인' 동기간 판매량의 30%를 상회하는 수치다.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해 개발된 메뉴로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 니즈를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는 게 배스킨라빈스 측 설명이다.

틱톡과 릴스 등 숏폼 플랫폼에서는 바삭한 식감과 쫀득한 질감을 강조한 시식 콘텐츠가 입소문을 탔다. 가장 화제가 된 영상은 조회수 752만회를 넘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제품을 통해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