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호텔 중식 한잔…조선호텔, 봄맞이 '춘풍미향' 프로모션
웨스틴 조선 서울·레스케이프·그랜드 조선 부산서 4월 30일까지 진행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가 30일까지 봄 시즌 중식 프로모션 '춘풍미향'(春風味香)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웨스틴 조선 서울, 레스케이프, 그랜드 조선 부산의 중식당에서 평일 저녁 한정으로 진행된다. 가족·지인 모임이나 비즈니스 미팅 등 소규모 모임 수요를 겨냥해 각 호텔의 시그니처 중식 메뉴와 주류 페어링을 합리적인 구성으로 묶은 것이 특징이다.
웨스틴 조선 서울 '홍연'은 '주야장천' 프로모션을 통해 고량주 또는 화이트 와인 1종과 메뉴 5종 가운데 3종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격은 30만원이다. 레스케이프 '팔레드 신'의 '팔레드 춘'은 딤섬 2종과 칠리새우, 동파육, 어향가지, 와인 페어링으로 구성되며 25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그랜드 조선 부산 '팔레드 신'은 해운대 오션뷰를 배경으로 양장피, 비퐁당 중새우, 광동식 탕수육과 연태고량주 1병을 포함한 '춘주가인'을 선보인다. 모든 프로모션은 최대 4인 기준으로 운영되며, 공식 홈페이지 예약 시 지정 주류에 한해 2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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