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코스 달리고 순금 받아요"…BBQ, '황올 아트런' 개최
GPS 러닝 기록으로 BBQ 로고·치킨 모양 지도 완성하는 캠페인
100만 러너 시대 트렌드 정조준…BBQ '건강한 에너지' 전파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제너시스BBQ 그룹은 건강한 러닝 문화와 이색 이벤트를 결합한 고객 참여형 캠페인 'BBQ 황올 아트런'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BBQ는 MZ세대 러너들을 중심으로 지도 위에 특정 형상을 그리며 달리는 'GPS 아트 러닝'이 새로운 놀이 문화로 주목받는 점에 착안,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BBQ 황올 아트런 참가 방법은 간단하다. BBQ 로고·올리브 열매·치킨 등 브랜드와 관련된 이미지를 달리기 코스로 설계한 뒤 스마트폰 앱의 GPS 기록으로 지도를 완성하면 된다. 이후 결과 지도를 캡처해 본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황올아트런)와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가 인정된다.
장소나 횟수 제한 없이 전국 어디서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행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초보 러너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러닝크루와 협업해 제작한 '예시 아트 러닝 코스'도 함께 제공한다.
BBQ는 창의성과 도전 횟수, 코스 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순금 메달 등 선물을 지급한다.
BBQ 관계자는 "러닝이 세대를 불문하고 일상적인 스포츠로 자리 잡은 만큼, 누구나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BBQ는 소비자와 다방면으로 소통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즐기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