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갈릭불고기 맥시멈' 3종 출시…광고 모델에 추성훈
2~4장의 패티에 담긴 압도적 비주얼과 묵직한 육즙
2주만에 25만개 팔린 '더오치 맥시멈' 계보 잇는 신작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버거킹은 흥행 불패 라인업인 '맥시멈' 시리즈의 신제품 '갈릭불고기 맥시멈' 3종을 이달 12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갈릭불고기 맥시멈 제품은 버거킹의 스테디셀러인 갈릭불고기 와퍼를 패티 수에 따라 3종으로 구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제품은 패티 2장에 슬라이스 치즈를 더해 묵직한 육즙을 즐길 수 있는 '갈릭불고기 맥시멈 2', 패티 3장과 치즈, 갈릭칩이 듬뿍 더해져 풍미를 극대화한 '갈릭불고기 맥시멈 3', 패티 4장을 쌓아 올려 압도적인 비주얼과 포만감을 자랑하는 '갈릭불고기 원파운더'로 구성된다.
맥시멈 시리즈는 202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압도적인 비주얼과 색다른 재미를 앞세워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왔다. 콰트로·블양양·통새우·더오치 맥시멈으로 이어진 라인업은 매 출시마다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해 나온 더오치 맥시멈은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증 문화를 형성하며 출시 2주만에 25만개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출시와 함께 고객들이 놀이처럼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패티연합 랭킹전'은 버거킹 앱에서 최대 5명까지 하나의 연합을 결성한 뒤 멤버들이 구매한 버거의 패티 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이벤트다.
특히 신제품인 갈릭불고기 맥시멈 시리즈를 구매할 경우 패티 수가 2배로 적립되는 더블적립 혜택을 제공해 랭킹 상위권 진입을 돕는다. 참여 연합 중 최종 순위에 따라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광고 모델로는 '더오치 맥시멈'의 흥행 주역인 추성훈을 다시 한번 기용했다. 강력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추성훈을 필두로 "맥시점에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를 공개할 계획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맥시멈 시리즈는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즐거움을 주는 플랫폼"이라며 "연합전이라는 새로운 요소를 더해 고객들이 즐거움을 공유하고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누리 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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