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2주차 돌입…생필품·한우·수산물 최대 반값 할인

10년 전 가격 수준 생필품 특가전 진행…신선식품·주방용품 할인 확대

고래잇페스타 포스터(이마트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이마트(139480)가 5일부터 11일까지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할인하는 '고래잇 페스타' 2주차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품·세제·일상용품 등 생필품 13종을 2016년 행사 가격 수준 이하로 판매해 장바구니 부담을 낮춘다. 대표 상품으로 프리미엄 생연어 초밥(10입)은 8480원, 오뚜기 옛날 참기름(450ml)은 4850원, 코카콜라(1.8L)는 1980원에 판매한다.

수산물과 신선식품도 할인한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국내산 생삼치와 노르웨이 간고등어 등 수산물은 최대 50% 할인하며, 성주 참외와 대추 방울토마토 등 제철 과일도 특가에 선보인다.

축산 상품도 행사 대상이다. 3월 5일부터 8일까지 '한우 등심 1+'(100g)은 50% 할인된 6940원에 판매하고, 냉장 찜갈비(100g)는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2190원에 판매한다.

주방용품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포트메리온 전 품목은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하며, 코렐 식기와 락앤락 보관용기 등 주방용품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중 두 차례 방문해 각각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e머니 최대 1만 5000점을 추가 적립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 혜택은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이마트 에브리데이와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도 별도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