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라워,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공식 위스키 파트너 2년 연속 선정
셰프·바텐더 협업 다이닝 프로그램 확대해 브랜드 철학 전달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크래프트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아벨라워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의 공식 위스키 파트너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아벨라워는 미쉐린 10주년을 맞아 셰프와 바텐더 협업 다이닝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미식 문화 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벨라워는 브랜드의 장인정신을 가스트로노미 씬에서 보다 입체적인 경험으로 전달하기 위해 2023년과 2024년 미쉐린 가이드의 이벤트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지난해부터 공식 위스키 파트너로 선정돼 보다 긴밀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미쉐린 서울&부산 2025 3스타 레스토랑인 '밍글스'에서 진행된 셰프·바텐더 프로젝트는 식재료가 테이블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고민하는 셰프와 칵테일 한 잔에 섬세한 디테일을 담아내는 바텐더가 만나 현업에서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은 한국 미식 문화가 세계적 기준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해로, 아벨라워는 공식 위스키 파트너로서 지난해보다 확장된 형태의 다양한 미식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셰프와 바텐더를 비롯한 미식 전문가들과의 다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음식과 위스키가 조화를 이루는 미식 경험을 선보이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세심함의 가치를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미겔 파스칼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미쉐린 가이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셰프와 미식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아벨라워 만의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으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가치와 헤리티지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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