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이 990원…'삼삼데이' 앞둔 홈플러스, 통큰 5일장 연다
딸기, 미나리, 휘라 연어, 닭강정 등 파격가 할인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홈플러스는 이달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 '홈플 5일장'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딸기'는 행사카드 결제 시 전품목 5000원 할인하고,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 한해 미나리, 연어, 미국산 프라임 척아이롤, 미국산 초이스 부채살을 할인 판매한다. '솥솥 한판닭강정'과 '고백스시 알짜모둠초밥'(온라인 제외)은 초특가로 준비했다.
삼삼데이를 앞두고 이달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옥수수를 먹고 자라 균일한 마블링과 고소함이 일품인 미국산 '옥먹돼 삼겹살·목심'(100g)을 990원에, '한돈 일품포크 삼겹살·목심(100g)은 1990원 초특가에 판다. 캐나다산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은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멤버십 대상 반값인 1290원에 내놓는다.
1+1 혜택에 더해 '냉동 디저트'(10여종)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썬터치 통주물 블랙 프라이팬/궁중팬'은 멤버십 대상 반값으로 한정 수량으로 판다.
이 밖에도 이달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병행한다.
오는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마이홈플러스 앱 회원을 대상으로 '초특급 홈플 5일장 100% 당첨 쿠폰 이벤트'도 열린다. 신한·삼성카드로 결제 시 1만 원·5000원 할인쿠폰을 랜덤으로 지급하며, 마이홈플러스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ys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