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프로틴 요거트 '요프로' 2개월 만에 100만개 판매 돌파
간편한 단백질 섭취가 강점…고함량 단백질부터 필수 아미노산 9종·BCAA까지 담아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풀무원다논은 프리미엄 고함량 프로틴 요거트 브랜드 '요프로'가 지난해 12월 론칭한 이후 약 2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24일 밝혔다.
요프로는 100년 발효기술을 가진 세계 판매 1위 기업 다논(Danone)의 프리미엄 고함량 프로틴 요거트 브랜드로 지난 12월 초 한국 소비자의 식습관과 건강 관리 트렌드를 반영해 영양 설계를 최적화해 출시한 제품이다.
판매량은 론칭 이후 빠르게 증가하며 출시 2개월여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넘어섰다. 이는 헬시플레저·갓생·오운완 등 건강 관리 트렌드 속에서 운동 전후로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단백질 함량이 높음에도 맛있는 요거트 맛과 식감을 살린 점, 락토프리·설탕무첨가 설계로 당류 부담이 적다는 점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요프로는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을 균형 있게 담아내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에 좋은 고함량 프로틴 요거트로 주목받았다. 한 컵에 15g의 단백질(설탕무첨가 플레인 150g 제품 기준)을 함유해 풍부한 단백질을 손쉽게 보충할 수 있다.
여기에 필수 아미노산 9종과 BCAA(류신·이소류신·발린) 3250mg 포함(설탕무첨가 플레인 150g 제품 기준)하고 있으며 농축우유단백을 사용해 아미노산을 빠르게 공급하고 장시간 지속적인 포만감을 제공한다. 또한 운동 후 케어까지 고려해 마그네슘도 더했다.
이민성 풀무원다논 BM은 "요프로가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며 빠르게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며 "앞으로도 프로틴 시장 내 요거트 카테고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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