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이온음료 이온더핏, '2026 고구려 마라톤' 공식 음료 참여
이온더핏 제로·가야g워터 급수대 비치…러너들의 수분 보충 지원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웅진식품(011350)은 이온음료 '이온더핏'이 2026년 새해 첫 마라톤 대회인 '2026 고구려 마라톤'에 공식 음료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2026 고구려 마라톤은 러너블이 주관하는 행사로 이달 22일 한강시민공원 뚝섬유원지에서 약 8000여 명 규모로 개최된다. 풀코스를 비롯해 32㎞·하프코스·10㎞ 등 다양한 코스로 운영돼 초보 러너부터 전문 마라토너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웅진식품은 이번 대회에서 이온음료 브랜드 이온더핏을 협찬하며 참가자들의 원활한 수분 보충을 지원한다. '이온더핏 제로'는 무설탕 제품으로 운동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으며 깔끔하고 상큼한 맛으로 러닝 중 기분 좋은 청량함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웅진식품 생수 브랜드 '가야g워터'도 급수대에 비치돼 안정적인 수분 공급을 돕는다. 또한 '이온더핏 제로 스파클링'은 러닝을 마친 참가자들에게 간식 패키지와 함께 제공돼 완주 후 상쾌함을 더할 예정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새해 첫 마라톤 대회에 공식 음료로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도 이온더핏은 다양한 러닝 행사와 스포츠 현장에서 러너들과 함께하며 스포츠음료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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