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봄맞이 여성·캐주얼 특가전 행사

설 2026 운수대통 쇼핑 페스티벌 복권 당첨자 발표

(마리오아울렛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마리오아울렛이 봄 시즌을 맞아 '얼리 스프링 봄 베스트 아이템'을 테마로 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여성 겨울 최종가 및 봄 스타일 제안전을 열어 SI·더아이잗 니트를, 코데즈컴바인 밍크기모 후드집업 셋업을 선보인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행텐 바지·후드티·맨투맨과 NBA 반팔 티셔츠를 1만 원대에 판매한다.

1관 1층 로이드 본매장에서는 10K 커플링 6종을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3관 지하 1층 아디다스팩토리에서는 2개 이상 구매 시 20%, 3개 이상 구매 시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설 연휴 기간 진행된 '2026 운수대통 쇼핑 페스티벌' 복권 이벤트 행운의 주인공은 마리오아울렛 카카오플친 메시지를 통해 발표됐다. 민속놀이 체험과 연계해 운영된 이번 이벤트는 1000여 명에 가까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현재 진행 중인 '응답하라 마리오' 추억 공모전도 곧 마감된다. 지난 달 30일 시작된 공모전은 오는 22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1차 선정된 후보작들은 2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매장 내에서 전시 및 공개 투표가 이어질 계획이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설 연휴에 이어 봄 시즌에도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과 함께 즐거운 쇼핑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시기에 맞춘 다채로운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