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외국인 대상 '스킨케어 클래스' 개최

24·27일 명동·홍대서 피부 진단 기반 맞춤 관리법 제공

닥터지 외국인 대상 스킨케어 클래스 개최(닥터지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닥터지가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건강한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클래스'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24일 뷰티플레이 명동점, 27일 뷰티플레이 홍대점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 닥터지 브랜드 최초로 외국인만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닥터지는 많은 외국인 고객들이 'K-뷰티'의 다양한 제품을 접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스킨케어 루틴을 설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에 주목했다.

클래스는 '빌드 유어 스킨 배리어'(Build Your Skin Barrier) - 환절기 피부 장벽 관리법'을 주제로, 전문 피부 진단 기기를 활용한 피부 타입 정밀 분석과 맞춤형 스킨케어 방법 안내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닥터지 대표 라인인 '레드 블레미쉬'와 '블랙 스네일'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뷰티플레이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베스트셀러 샘플 3종과 '블랙 스네일' 라인 본품 1종이 제공된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