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찐급빠"…11번가, 가성비 홈트레이닝 용품 9900원샵 판매
명절 직후 다이어트 수요 겨냥…근력부터 유산소 용품까지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11번가가 1만 원 미만 가격대의 상품을 모아 판매하는 가성비 아이템 전문관 '9900원샵'을 통해 홈트레이닝 용품들을 다채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11번가는 명절 직후 증가하는 다이어트 수요에 맞춰 체지방 감소를 위한 유산소 운동용품부터 근력 강화에 필수적인 웨이트 트레이닝 용품까지 모두 '만원' 한 장이면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층간 소음이나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무선 줄넘기'를 비롯해, 실내에서 셀프로 배드민턴을 연습할 수 있는 '리턴콕', 전신운동으로 좋은 '스프링 훌라후프'까지 다양하다.
복근을 비롯한 코어 근육 강화에 최적화된 '광폭 휠 AB 슬라이드', 가슴과 삼두근을 위주로 단련하는 '프리미엄 S형 푸쉬업바', 전완근 강화에 효과적인 '핸드 그립 악력기', 제품에 물을 채워 넣어 중량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는 '물아령 2개 세트' 등 근력 운동 제품들도 있다.
또한 △요가·필라테스용품(요가매트·자세교정바·논슬립 양말 등) △운동보조용품(마사지볼·폼롤러·무릎보호대·스포츠테이프 등) △건강식품(멀티비타민·홍삼스틱·블랙마카 등) △다이어트식품(찰곤약쌀·곤약젤리·애사비 등) 등 체중·체형 관리 및 건강 관리를 돕는 종류별 상품들도 선보인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고물가 속 가성비 상품에 대한 선호가 여전히 뚜렷한 만큼, 올해도 9900원샵을 통해 다양한 실속형 제품들을 제공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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